첫만남이용권 2026: 자격, 신청 방법, 첫째 200만원·둘째 이상 300만원 정리
2022년 이후 출생아에게 지급되는 일회성 바우처. 첫째 200만원 / 둘째 이상 300만원. 2024년 1월 이후 출생아는 2년 내 신청 사용 가능. 복지로·주민센터 상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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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출생신고가 완료되어 주민등록번호가 부여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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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첫만남이용권은 2022년 이후 출생한 아동에게 생애 초기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지급되는 일회성 바우처입니다. 첫째 200만원, 2024년 1월 이후 출생한 둘째 이상은 300만원이 국민행복카드에 충전됩니다. 출생신고만 마치면 누구나 받을 수 있어 소득 기준이 없습니다. 운영 룰은 보건복지부 공식 서비스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격 조건
매우 간단합니다.
- 출생신고가 완료되어 주민등록번호가 정상적으로 부여된 아동
- 신청 기한:
-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주민등록상 생년월일로부터 2년 이내
- 202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아: 주민등록상 생년월일로부터 1년 이내
- 소득 기준 없음 (출생아 누구나)
- 사망·해외이주 등으로 주민등록 말소된 경우 신청 불가
신청 방법
상시 신청 가능. 두 가지 경로 중 선택.
- 온라인: 복지로 (www.bokjiro.go.kr) — 보호자 인증 후 신청
- 방문: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 방문. 대리인 신청은 위임장 + 보호자 신분증 사본 + 대리인 신분증
구비서류: 보호자 신분증 (대리신청 시 위임장 + 보호자 신분증 사본 추가)
문의: 보건복지부 출산정책과 (044-202-3398 / 044-202-3397)
지원금·혜택 상세
| 출생 시점 | 첫째 | 둘째 이상 | 신청·사용 기한 |
|---|---|---|---|
| 2024.1.1 이후 | 200만원 | 300만원 | 출생 후 2년 이내 |
| 2022.1.1 ~ 2023.12.31 | 200만원 | 200만원 | 출생 후 1년 이내 |
- 지급 형태: 국민행복카드 (포인트 바우처). 산후조리·기저귀·분유·아동용품·의료비 등 가맹점에서 사용
- 사용 가능 영역이 넓어 실질적으로 현금에 가깝게 활용 가능
- 일부 지자체는 별도 출산지원금을 추가로 지급 (예: 서울시 산후조리경비)
함께 챙기면 좋은 출산·육아 지원
첫만남이용권은 일회성 바우처라, 매달 받는 다른 현금성 지원과 중복으로 모두 받을 수 있습니다. 출생 직후 한 번에 정리해두면 빠뜨리지 않습니다(금액·기준은 해당 제도 공고 기준, 변동 가능).
| 제도 | 성격 | 비고 |
|---|---|---|
| 첫만남이용권 | 일회성 바우처(첫째 200·둘째↑ 300만원) | 이 글 |
| 부모급여 | 매월 현금 (0세·1세 차등) | 첫만남과 별개로 수령 |
| 아동수당 | 매월 현금 (8세 미만) | 소득 무관 |
| 양육수당/보육료 | 가정양육 vs 어린이집 택1 | 어린이집 다니면 보육료로 전환 |
→ 즉 출생아 한 명이 **첫만남(일시금) + 부모급여·아동수당(매월)**을 동시에 받는 구조입니다. 각 제도는 신청 창구가 같아(복지로·주민센터) 출생신고 때 한 번에 신청하는 것이 가장 편합니다.
국민행복카드 200·300만원, 어디에 쓰나
바우처라 "쓸 곳이 정해져 있나?" 걱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맹점이 넓어 사실상 현금에 가깝게 씁니다.
- 산후조리원·산후도우미 비용 (목돈 들어가는 항목이라 가장 많이 사용)
- 기저귀·분유·이유식 등 육아 소모품
- 유아용품(카시트·유모차 등) 구입
- 병원·약국 등 의료비 결제
사용 기한(2024년 이후 출생아 2년) 안에 다 쓰지 못하면 잔액이 소멸되므로, 산후조리처럼 큰 항목부터 먼저 결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주의사항
자주 묻는 질문
첫째와 둘째 금액이 다른가요?
네.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첫째 200만원, 둘째 이상 300만원으로 차등 지급됩니다. 그 이전 출생아는 모두 200만원입니다.
출생신고 후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는 주민등록상 생년월일로부터 2년 내 신청 및 사용 가능합니다. 그 이전 출생아는 1년 내였습니다. 사용 기간이 지나면 잔액은 소멸됩니다.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기본은 국민행복카드에 바우처(이용권) 형태로 충전되어 산후조리·육아용품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 지자체는 현금 지급 옵션을 운영하기도 하니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
이 글은 보건복지부 공식 서비스 안내와 관련 보도자료를 1차 출처로 작성되었습니다. 신청 직전에는 반드시 공식 안내 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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