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월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월급은 ×12로 환산)·부양가족·비과세액을 넣으면 4대보험과 소득세를 빼고 월 실수령액과 연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2026년 기준.
계산기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적용 기준 · 2026년 4대보험 요율 + 종합소득세 누진세율 기준 (소득세는 연말정산 방식 추정)
입력값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
자주 찾는 연봉
- 실수령액86%
- 4대보험9%
- 소득세+지방세5%
- 월 급여 (세전)
- 3,333,333원
- 4대보험
- -304,450원
- 소득세 + 지방세
- -166,678원
- 월 실수령액
- 2,862,206원
- 연 환산
- 34,346,470원
이 계산은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금액은 금융기관·세율·우대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신청 전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 4대보험은 2026 요율로 정확히, 소득세는 연말정산 방식 추정치(국세청 간이세액표와 다를 수 있음)입니다. 부양가족 1인당 150만원 기본공제만 반영.
계산 다음엔
자주 묻는 질문
월급으로 실수령액을 계산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이 계산기는 연봉 기준입니다. 월급만 알면 연봉란에 '월급 × 12'를 입력하면 동일하게 월 실수령액이 나옵니다. 예를 들어 월급 300만원이면 3,600만원을 넣으세요.
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연봉에서 비과세액을 뺀 과세급여에 4대보험 근로자 부담분과 근로소득세(간이세액표)·지방소득세를 공제해 계산합니다. 회사별 수당·공제 구조에 따라 실제 명세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비과세액에는 무엇을 넣나요?
식대(월 20만원 한도), 자가운전보조금, 출산·보육수당 등 비과세 항목의 합계를 입력합니다. 비과세는 4대보험·소득세 부과 대상에서 빠져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
부양가족 수는 왜 입력하나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가 부양가족 수에 따라 원천징수액을 다르게 정하기 때문입니다. 본인 포함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매달 떼는 세금이 줄어듭니다.
공식 계산기·출처
본 계산기의 요율·산식은 아래 공식 기관 자료를 따릅니다. 정확한 금액·자격은 공식 모의계산에서 교차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