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vs 만기일시: 대출 상환 방식 비교
원리금균등은 매달 갚는 돈이 일정, 원금균등은 초반 부담이 크고 총이자가 적음, 만기일시는 이자만 내다 만기에 원금 상환. 같은 대출도 방식에 따라 총이자가 크게 달라집니다. 계산기로 비교하세요.
상환 방식 3가지
같은 금액·금리·기간으로 빌려도 상환 방식에 따라 매달 내는 돈과 총이자가 달라집니다.
| 방식 | 월 상환 | 총이자 | 특징 |
|---|---|---|---|
| 원리금균등 | 매달 일정 | 중간 | 자금 계획 쉬움 (가장 보편) |
| 원금균등 | 초반 큼→점감 | 가장 적음 | 초반 부담 큼 |
| 만기일시 | 이자만(가장 적음) | 가장 많음 | 만기에 원금 일시 상환 |
왜 총이자가 다른가
원금이 빨리 줄수록 이자가 붙는 잔액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원금을 빨리 갚는 원금균등이 총이자가 적고, 원금을 안 갚는 만기일시가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내 대출 상환액 계산하기
대출 원금·금리·기간을 넣으면 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이자를 비교합니다.
대출 이자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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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상환액 (균등)
- 1,012,451원
- 총 이자
- 21,494,166원
- 총 상환액
- 121,494,166원
- 원금82%
- 총 이자18%
고를 때 체크포인트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은 무엇이 다른가요?
원리금균등은 매달 갚는 금액(원금+이자)이 일정해 자금 계획이 쉽고, 원금균등은 매달 원금이 같고 이자가 점점 줄어 초반 부담이 큽니다. 총이자는 보통 원금균등 방식이 더 적습니다.
만기일시상환은 어떤 방식인가요?
대출 기간 동안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입니다. 월 부담은 가장 적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총이자는 가장 많습니다. 전세대출 등에서 흔합니다.
어떤 방식이 유리한가요?
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가장 적지만 초반 상환 부담이 큽니다. 매달 일정 금액이 편하면 원리금균등, 단기 보유·전세대출이면 만기일시가 쓰입니다. 상환 능력과 보유 기간을 함께 고려하세요.
이 글은 금융감독원 자료를 참고해 작성되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우대금리는 상품마다 다르니 가입 전 확인하세요.
출처 · 2026-06-23 기준 — 이 글의 대출 상환 정보는 금융감독원를 1차 출처로 정리했습니다. 요율·세율·기준은 매년 바뀌니, 신고·신청 전 공식 안내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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